천사가 없는 삶을 어떻게 살라고.

어쩌면 - 을 외치며 자존심도 버렸는데.

소녀는 이미 천사없는 삶은 살수 없어.

갈데까지 가보는 수뿐.
 

어쩌면 저끝에 천사는 없을지 모르지만,

어쩌면 이 길의 끝에있는 유리 궁전에 천사는 없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이 이전의 두 글을 썼을때보단 난 행복해.


마치 에메랄드 궁전을 찾아 노란 길을 따라가는 도로시처럼.
(어쩌면 에메랄드 궁전은 실로 에메랄드 빛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아아 (janet의) 함장님...

눈이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하아아앙)

과거에도 분명 이 관련해서 함장님의 우측 눈 포함 우측 얼굴을 일기장에 올렸던 기억이 있는데.
아아 사람의 취향은 이렇게나 변하지 않는거구나아앙...(하아아 녹아내려.)

하느님!!

하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 졸라 고생했어.

내년엔 쪼꼼만 더 많이 이뻐해줘요!!

안녕 2006년


s

http://matrix.skku.ac.kr/sglee/03-Note/IP/ImageProcessing.htm


우리는...

우리는 자학하면서, 성장하니?

잘 모르겠구나.ㅡㅜ

카드에게 혼나고 삐진 난 무엇이빈까...

아놔.

on_

ing.

여행을 다니자.
 
영어학원이나 (쫌 가능할법한 시간으로) 등록하고
 
화 목금 이 휴일이니까 수요일 혹은 월요일엔 수업을 넣지 말자.
그래. 기왕이면 둘다 넣지 말고.

주말에 시간을 비우고 여행이나 다녀야지.
괜히 누구 꼬셔서 같이 갈 생각하지 말고

혼자. 차를 빌려서.
하루죙일 돌아다녀야지.

국내에 가고싶었던 곳이 많잖아?

인형도 만들고.

눈알이나 사야겠다. 예쁜 초록색으로.
아직도 파는 곳이 많을까.
그리고 가발도 사둬야지.

금발 단발이나 예쁜 곱슬.
지난번엔 ㅊㄴㅅ 머리모양에 연금발이었는데
지금은 어떤걸 고를까.

여전히 금발에 초록눈이겠지만.(웃음) 여전히 ㄹㄱㅇ 컨셉.

바디에 파츠까지 다 만들라면 도대체 속 심을 뭘로 해야하지. 아놔..
역시 비누인가.
속심 만들 비누 구하는데도 피토하겠다.

휴지로 하는건 어때?
너무 단단할까.

영어학원은 학교 옆에 있는거로.

그리고도 안오르면 on_ 비싼데로 가야지 뭐.ㅡㅜ

김대균천재 먼저 쓰고.
그다음 토마토.

ring 걸이를 마련했다. 공간이 남으면 쫌 지를 생각이었다.
근데 꽉찼다. on_

대학원 가기 무서워.

난 어차피 아무것도 할수 없어.

책이나 실컷 봐야지.

ㅂㄱㅇㅎ 14권이 나왔다. 지르러 ㄱㄱㄱ


난 어차피 아무것도 못해.
음악도.
그림도.
공부도.
무엇도.
아무것도.

당연하잖아? (웃음)

알고있는것보다,
알아내는 요령이 더 중요해.

넌 헛거야.

식물의 신화와 역사.

오늘의 교훈 : 정원 한켠에 셸비어를 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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